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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정보

1박 2일 가족여행 짐 체크리스트: 잊으면 곤란한 것들(+다운로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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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가족 1박 2일 여행, 빠뜨리기 쉬운 필수품을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.

공통·아이·위생·전자·문서·선택(캠핑/물놀이)·출발 전 점검까지 7섹션 체크리스트와 다운로드 파일 제공.”

 

출발 직전마다 허둥대는 이유는 “목록”이 없어서예요.

이 글은 가족 1박 2일 기준으로, 필수 7섹션을 한 장으로 정리한 체크리스트 + 다운로드입니다. 오늘은 누락 없이, 가볍게 떠나요.

 

어떻게 쓰면 좋을까?

  • 원칙 1. 공통 → 아이 → 위생 → 전자 → 문서 → 선택 → 출발 전 순서로 체크.
  • 원칙 2. 각 항목에 수량·메모를 간단히 적어 두면 돌아오는 길까지 편합니다.
  • 원칙 3. 출발 1시간 전에 “출발 전 점검” 섹션만 다시 한 번 훑기.

1) 공통 준비물(기본형)

  • 신분증/운전면허증, 현금/카드, 휴대폰/충전기, 보조배터리
  • 마스크, 개인 물병, 우산/우비, 선글라스, 모자
  • 보냉백/보온병, 휴지/물티슈, 비닐봉투/쓰레기봉투
  • 간식/일회용 수저, 세면도구(칫솔/치약/비누), 수건(1인 1장+예비)
  • 여벌옷(상의/하의/속옷), 잠옷, 양말, 편한 신발, 비상약 파우치

작은 팁: 1박 2일은 가방 2개 체제(가족 공용 + 잡동사니)로 나누면 숙소에서 정리·이동이 쉬워요.


2) 아이 전용(연령별로 가감)

  • 아이 물병/빨대컵, 간식/젤리, 작은 장난감/색연필/스티커
  • 아이 수건/손수건, 여벌옷 2벌, 속옷/기저귀(해당 시)
  • 물놀이용품(수영모/수경/튜브), 아이용 샴푸/바디워시, 담요(선택)
  • 유모차/아기띠(선택)

작은 팁: 차 안에서 지루해하지 않게 작은 놀잇감을 지퍼백에 따로.


3) 위생·상비약(작은 파우치 하나로)

  • 상처연고/밴드, 소독제/면봉, 소화제/지사제, 해열제/감기약
  • 파스/근육이완제, 멀미약, 알러지약, 개인 처방약
  • 핫팩/쿨팩, 자외선 차단제, 벌레 퇴치제/물린데 바르는 약

작은 팁: 약은 개봉일·용량을 라벨로 붙여두면 헷갈리지 않아요.


4) 전자기기(충전은 전날)

  • 휴대폰/충전기/케이블, 보조배터리, 카메라/예비 배터리/SD카드
  • 노트북/태블릿(선택), 멀티탭, 차량용 충전기, 블루투스 스피커(선택)

작은 팁: 케이블은 지퍼백 1개에 합쳐서 “전자 파우치”로.


5) 문서·예약(확인 문자 캡처 보관)

  • 숙소 예약 확인, 체크인 시간/주차 안내, 티켓/이용권/쿠폰
  • 여행 코스 일정표, 비상연락처(숙소/관광지), 차량 보험/긴급출동 번호

작은 팁: 문서는 스마트폰 앨범에 ‘여행’ 폴더를 만들어 스샷 저장.


6) 선택: 캠핑/물놀이(계절·코스에 따라)

  • 텐트/타프/팩/해머, 침낭/에어매트/베개, 랜턴/건전지
  • 버너/코펠/라이터, 아이스박스/쿨러, 캠핑의자/테이블
  • 세척도구/수세미/주방세제, 물놀이복/래시가드, 아쿠아슈즈, 드라이백

작은 팁: 캠핑은 세트 파우치(취사/수납/위생)를 만들어 두면 다음에도 바로 씁니다.


7) 출발 전 점검(마지막 5분)

  • 차량: 연료/전기 충전, 타이어 공기압/워셔액, 하이패스/교통카드 잔액
  • 집: 전기/가스/현관문, 쓰레기 배출, 냉장고 음식 정리
  • 돌봄: 반려동물/식물

한 장으로 끝내는 체크표

 

 섹션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지금 상태 수량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메모

공통 준비물    
아이 전용    
위생·상비약    
전자기기    
문서·예약    
선택(캠핑/물놀이)    
출발 전 점검    

 

다운로드

글만 보고 체크하기 어려우면 엑셀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세요.
열은 항목 / 체크 / 수량 / 메모, 시트는 7개 섹션으로 나뉘어 있어요.

사용법: 모바일에서도 항목 옆 체크(✓) 입력만 해도 충분합니다. 필요하면 인쇄하세요.

가족 1박2일 체크리스트 엑셀 다운로드

 

짐은 줄여도 목록은 줄이지 않는 것이 실수 없는 지름길입니다.
이번 여행도, 가볍고 단단하게 다녀오세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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